주광덕 시장 "평화문화 정착 앞장서는 민주평통 기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시협의회(협의회장 유효성)는 4일 금곡동 소재 카페에서 지역 시민 리더를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평화통일 강연회’를 가졌다.
평화통일 강연회는 74만 시민의 통일 인식 개선을 위해 연중 진행 중인 민주평통의 자체 사업으로, 이번 강연은 금곡동 초·중학생 학부모와 청년 예술인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효성 협의회장은 “이번 강연이 참석한 시민 리더 모두에게 삶의 새로운 관점을 부여하는 기회가 되고, 북한 주민의 삶을 통해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들께 통일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제공해 준 민주평통 유효성 회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일의 가치를 나누고, 평화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민주평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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