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친절왕’ 청소자원과 최상숙 주무관 선정

여름철 음식물 수거용기 철저 관리위생지킴및 세척 과정 상세히 설명
최상숙 주무관(사진=수원시)
최상숙 주무관(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 7월 ‘이달의 친절왕’으로 환경국 청소자원과 최상숙 주무관을 선정했다.

시는 친절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의 친절왕 공무원을 매달 선정하고있다.

이번에 선정된 최 주무관은 민원인들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추전사유는 수시로 여름철 음식물 수거 용기 세척 현장을 점검하고, 민원이 발생하면 세척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는 것이 주내용이다.

친절왕 선정 심사위원들은 시민이 칭찬한 ‘친절공무원’ 후보 24명을 대상으로 7월 22~24일 심사를 했다. 

이달의 친절왕 공무원은 수원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그린카드(시민이 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적을 수 있는 엽서)’와 수원시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서 시민 추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