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로, 골목 침수 우려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다발 지역 등 중점 점검“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불편사항 해결 위해 최선 다하겠다”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이상균 수원시 팔달구청장은 25일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집중된 지역을 돌아보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날 이 구청장은 △매교동 힐스테이트푸르지오~매산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안전 점검 △고등동 골목 침수 우려 민원 지역 등을 살펴보며 문제점과 향후 조치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또 △매산동 로데오거리~수원역 지하상가 일대 쓰레기 및 무단투기 다발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지하철 입구 인도 정비를 통해 강우 시 보행 불편을 초래하는 물고임 현상을 개선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구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거친 후 신속하게 예산을 투입해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앞으로도 민원 다발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현안 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균 구청장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올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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