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남 천안시 안전체험관에서 ‘2025년 힐링 프로그램’ 운영임재춘 홍보협력담당관 "봉사자들 열정과 참여...다양한 분야 나눔 활동 적극 추진 예정"
구리시자원봉사센터가 충남 천안시에서 ‘2025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구리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가 충남 천안시에서 ‘2025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구리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 구리시장)는 30일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충남 천안시에서 ‘2025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올 한 해 동안 자원봉사로 수고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쉼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되짚고 경각심을 갖기 위해 충남 안전체험관에서 지진피해, 실내 화재 등의 안전 체험을 진행한 뒤 피나클랜드로 이동해 만발한 꽃들을 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로 애쓰시는 봉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가 여러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봉사자분들이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재춘 시 홍보협력담당관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열정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