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강천면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강천면 복합공공청사 건립,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신설 등 민원제기이충우 시장 "건의된 소중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 마련"
이충우 여주시장(가운데)과 시의원 등이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사진=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가운데)과 시의원 등이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사진=여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27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 배인수 강천면장,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김규창, 서광범 도의원, 여주시 의원을 비롯,유관 단체장과 이장,주민들 80여명이 참석했다.

강천면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강천면 복합공공청사 건립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신설 ▲부평천 제방공사 관련 농업용 취수장 조성 건의와 같은 강천면 주요사업에서부터 ▲똑버스 증차 요구 ▲강천2리 상수도 인입공사 요청 ▲걸은3리 신설교량 설치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강천면을 위해 건의해 주신 면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강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충우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건의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