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지하 2층·지상 5층...갈매2저류지 공영주차장 총 53면 규모 등"현장 근로자와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사업 추진" 주문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시는 28일 신도시인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백경현 시장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고, 현장에서 사업 담당자로부터 사업 개요와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 등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조목조목 살폈다.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갈매동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돌봄·복지·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연면적 1만1351.37㎡,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 공공시설을 신축한다.
백 시장은 또 인근 갈매동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인 갈매2저류지와 갈매동 완충녹지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갈매2저류지 공영주차장은 저류지 일부를 복개해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53면 규모로 조성되며, 갈매동 완충녹지 공영주차장은 완충녹지 일부에 총 26면 규모로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사업 전반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공정 일정 이행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