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 힘 최고위원 "강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심장, '2030경기도'"

3월 3일 오후 2시 30분...초천재 비공개 특별 강연 개최"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다시 뛰게 할 전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국민의 힘 양향자 최고위원. (사진=국민의 힘 최고위원실)
국민의 힘 양향자 최고위원. (사진=국민의 힘 최고위원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양향자 국민의 힘 최고위원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2030경기도'라는 주제로 '비공개 특별 강연'을 연다.

양 최고위원은 "열여덟, 맨발로 경기도에 올라왔으며, 그리고 40년, 경기도 도시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봤다"며 "첨단산업·미래산업·신산업을 선택한 도시는 청년이 몰려들고 기회가 쌓였고, 소멸산업·사양산업·구산업에 머문 도시는 일자리와 사람이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30세대가 살아갈 2030년의 경기도 비전, 그 답을 담은 책이 '2030경기도'이다"라면서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다시 뛰게 할 전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비공개로 초천재의 특별 강연 식전행사(오후 2시30분)로 준비돼 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분들과 정책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