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026년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및 SNS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이천시 홍보 활동, 본격 출발김경희 시장 "젊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지원해 도시 브랜드 가치 높여나갈 계획"
김경희 이천시장(앞줄 왼쪽 5번째)이 ‘2026년 이천시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및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진 뒤 크리에이터 및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앞줄 왼쪽 5번째)이 ‘2026년 이천시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및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진 뒤 크리에이터 및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는 ‘2026년 이천시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및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6팀(일반3팀, 숏폼 3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16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크리에이터 및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으로 구성되었을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시민도 포함됐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활동증 전달, 활동 안내 및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이천시의 홍보 파트너로서 이천시 홍보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시는 최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시민참여형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모집인원을 작년 대비 크리에이터 숏폼 1팀, 서포터즈 2명을 추가로 확대해 모집했다. 

위촉식을 통해 올해 말까지 시의 주요 시정 소식, 축제 및 행사, 관광명소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 시 공식 유튜브·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이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가 이천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든든한 홍보대사가 돼주길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젊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