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성적으로 1그룹 1위 차지... 상사업비 4억원 확보110개 지표 전반서 성적 수직 상승시키며 경기도 최고 수준 행정 역량 입증정명근 시장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행정 서비스 제공하겠다”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화성특례시는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상사업비 4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국가 핵심 과제와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비교하는 도내 가장 객관적인 행정평가다.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등과 함께 1그룹에 속한 화성시는 정부 핵심 과제를 평가하는 합동평가 연계지표와 경기도 자체 중점 사업인 도정 주요 시책지표 등 전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시는 지난 평가 이후 부진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지표별 맞춤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과 행정 매뉴얼 내실화 등 강력한 행정 혁신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총 110개 지표 전반에서 성적을 수직 상승시키며 경기도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정명근 시장은 “전 지표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밤낮으로 헌신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모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행정 모니터링과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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