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장자호수공원역 이용객 대상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 및 활용 방법 안내캠페인 참여자에게 친환경 몽당씨앗연필 증정, 구리도시공사 유튜브 등 온라인 소통채널 홍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영도)는 친환경 경영 실천과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4일 구리역 및 장자호수공원역에서 진행됐으며, 역사 이용객 약 60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 및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등 기후행동을 실천한 도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공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 참여자에게 친환경 몽당씨앗연필을 증정했으며, 구리도시공사 유튜브 등 온라인 소통채널도 함께 홍보했다.
구리도시공사는 대중교통 운영기관으로서 탄소배출 저감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ESG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도 구리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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