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민선 9기 첫 현업 부서 방문…직원 격려·현장 소통

수도·환경·보건·도서관 현장 찾아 의견 청취…‘답은 현장에 있다’ 실천신 시장 " 소통과 신뢰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어 가겠다"
신동화 구리시장(오른쪽 첫번째)이 현업 부서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구리시)
신동화 구리시장(오른쪽 첫번째)이 현업 부서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구리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신동화 구리시장은 8일 구리토평정수장과 하수처리시설, 폐기물 적환장, 보건소, 인창도서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업 부서를 차례로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업 부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운영, 환경 관리, 보건·도서관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과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화 시장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귀담아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9기 구리시의 비전인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시'는 현장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