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통구, 통합 돌봄 실무자 스터디 ‘영통구 동심지언(同心之言)’ 운영
수원일보업데이트 2026.08.13. 오후 3: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26.08.13. 오후 1:23
업데이트 2026.08.13. 오후 3:14
수원특례시 영통구(구청장 박사승)는 지난 12일 통합돌봄사업 동·구 담당자가 참여하는 실무자 스터디 ‘동심지언’을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통합 돌봄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주요 과제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실무자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주민 중심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 돌봄 사업 추진 과정 및 대상자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장기 요양 재가급여자, 고령 장애인 등 우선 발굴 필요 군에 대한 지원 계획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영통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담당자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영통구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정기적인 실무자 교류를 통해 협업이 필요한 통합 돌봄 사업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 중심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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