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천, 낭만 '자전거 길' 열린다
수원일보업데이트 2012.01.18. 오후 2:32
입력 2012.01.18. 오후 2:25
업데이트 2012.01.18. 오후 2:32
17억원 투입 폭5~6m 자전거도로 5.6km 개선

이에 따라 올해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오대교 부터 환경사업소 앞까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한다.
문화예술회관 ~ 환경사업소까지 3.2km 왼쪽 둔치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분리하고, 은계동 현대아파트 ~ 누읍동 LG이노텍까지 2.4km 오른쪽 둔치는 분리형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로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오산천 하류구간인 환경사업소 ~ 탑동대교 부근까지는 연꽃단지를 보호하고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해 하천둔치를 우회하여 제방도로의 다이어트를 통해 자전거전용차로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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