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간부공무원 벤치마킹 열공중
수원일보업데이트 2012.01.26. 오후 3: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12.01.26. 오후 1:08
업데이트 2012.01.26. 오후 3:38

벤치마킹 첫날에는 전북향토산업마을로 선정된 밤티얼음썰매장 견학을 시작으로 대아수목원에서 건강지키기 체험 후 완주군 박병윤 팀장으로부터 지역정책추진사례 강연과 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임동창과 함께하는 풍류의 멋을 주제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완주군 원용복 참두부 마을기업을 방문하여 건강한 밥상 로컬푸드 두부이야기와 오산시 잔다리 두부와의 특성을 비교 체험 홍보하고,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을 방문하여 오산아트센터 개관예정에 따른 전시 눈높이 시각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전북 완주군과 공주시는 지역활력 사업의 모범사례로 전국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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