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천2백여명에게 일자리 제공
수원일보업데이트 2012.02.19. 오후 6:23
입력 2012.02.19. 오후 1:28
업데이트 2012.02.19. 오후 6:23
'5419 찾아가는 이동상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

시는 지난해 2월부터 맞춤형 일자리 취업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한편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알선을 통해 일반구직자와 취약계층에게 새 일자리를 제공했다.
연령별로는 중장년층이 1,337명으로 가장 많았고, 노년층이 648명, 청년층30세미만이 217명 순이다.
오산시일자리센터에서는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 및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층, 준·고령층과 다문화가정, 실업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미지메이킹, 면접스킬, 이력서 작성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중 '찾아가는 구직·구인 이동상담'과 맞춤형 취업지원인 '5419(오산일자리구하기)만남의 장'은 높은 취업률을 보이는 대표적인 취업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구직이동상담은 매주 수요일 담당공무원과 상담사가 다중집합장소 등을 방문하여 별도의 홍보부스를 설치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일대일 상담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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