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일자리 창출 전진기지 '조성'
수원일보업데이트 2012.02.26. 오후 4:34
입력 2012.02.26. 오후 4:09
업데이트 2012.02.26. 오후 4:34
박흥석 새누리당 장안구 예비후보

자전거 로드체험에 나선 박흥석 예비후보는 26일 장안구 이목동 소재 국립원예특작과학원부지 일대에서 주민들과 지역 민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 바이오R&D 단지 등 녹색산업특구로 조성해 장안구 일자리 창출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안구는 생산기반시설이 모두 떠나 제조업 종사자는 3천 여명으로 전체 인구에 1%에 불과하다"며 "공공기관 이전부지를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부지는 국토해양부 계획에 따라 2012년 말까지 전라북도 지역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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