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는 인천·경기지방병무청에서 실시한 2011년도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 실태조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천·경기지방병무청에서 주관한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 평가는 수원시 복무관리기관(사회복지시설 포함) 약 1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공익근무요원의 성실 복무유도와 복무관리 개선 등 모범사례 홍보에 기여한 것으로 수여됐다고 밝혔다.
우수기관에 선정되면 공익근무요원 우선 배정과 포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구는 지난 2월에도 '공익근무요원 후견인제'를 운영해 우수사례로서 타 복무기관에 모범 사례로 전파된 적이 있다.
구 담당자는 "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복무생활을 하고 앞으로의 인생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익근무요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사기진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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