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장애인 등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수원일보업데이트 2012.06.11. 오후 4:23
입력 2012.06.11. 오후 4:22
업데이트 2012.06.11. 오후 4:23
오산시는 관내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정보통신 보조기기 가격 80~90%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들이 쉽게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독서확대기,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특수키보드와 특수마우스, 점자 디스플레이 등의 구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는 스마트폰과 함께 쓸 수 있는 모바일제어기기 리보키보드와 청각장애인용 스마트폰 보청 이어폰 등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69개의 제품 구매를 지원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