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올해 춘계도로정비심사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상반기 중 정비한 31개 시·군도로 유지·보수실태를 평가한 결과 오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건설방재과와 동주민센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도로 총148.1㎞(국도 9.7㎞, 지방도 13.4㎞, 시·군도 125㎞)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우선순위에 따라 도로를 정비해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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