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은 민선5기 후반기 7대 중점추진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25일 곽 시장은 혁신교육 내실화와 가속화, 중앙전통시장 활성화, K-POP스튜디오와 국제아카데미 건립, 오산역 복합기능 환승센터 구축 등을 민선 5기 후반기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곽 시장은 또 재개발·재건축·마을가꾸기, 오산천 살리기, 서울대학교 병원 유치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곽 시장은 "남은 임기 2년 동안은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실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낙후된 시가지와 농촌의 마을 가꾸기 사업과 재개발(재건축) 조정 등을 시민들 입장에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곽 시장은 민선 5기 전반기 성과로 혁신교육도시 지정과 모범적인 보육환경 조성, 뷰티-코스메틱 산업기반 구축(아모레퍼시픽,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유치), 美(Beauty)를 오산의 대표적 브랜드로 정착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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