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공무원 연구모임인 '생각보따리'가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생각보따리' 연구모임은 3팀 16명으로 7급 공무원 8명, 8급 5명, 9급 3명으로 행정의 실무를 담당하는 주무관들로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앞으로 6개월 동안 교육·일반행정, 출산·보육·복지, 산업·경제, 녹색환경·도시, 문화·예술 분야 등 5개 분야의 주요 시 정책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구모임은 곽상욱 시장의 7대 중점 정책과제와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타기관의 우수사례 및 적용방안 등을 연구해 성과보고서를 만들 계획이다.
시는 모임의 연구 활동과 국내 벤치마킹, 과제관련 워크숍 등을 지원하고, 연구결과를 심사해 시상은 물론 인사 관련 가산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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