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45명을 선발해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2억4530만원을 투입해 재활용, 이번달부터 4개월동안 45명에게 다문화가정 지원, 스쿨존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청년일자리 사업 등 5개분야로 나눠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업 첫날인 1일 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직업안전관리와 재취업을 위한 직업의식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신청서를 받아 재산상황과 가구소득 등을 기준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가자를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사업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계지원은 물론 어린이 안전보행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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