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올 경기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과 의식 전반에 대해 양적·질적 수준을 파악한다. 그 결과를 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표본으로 선정된 관내 280가구의 만15세이상 가구원 전부를 대상으로 교통, 경제, 주거 등 9개 분야의 50여 개 항목을 면접방식으로 조사한다.
시는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비밀이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될 수 없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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