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인계동 대표단 40명은 지난 22일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열린 '제6회 평창송어축제' 개막식에 참가했다.
이날 방문은 평창군송어축제위원회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서 인계동 대표단은 개막식 참석, 유인촌과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쇼 관람 및 송어잡기 등을 체험했으며, 개막식 관람 후에는 음식축제장에서 양 도시간의 화합을 위해 염태영 시장과 이석래 평창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곁들인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은 2009년에 자매결연협약을 맺은 이래 합동 체육대회와 생태체험 등 활발한 상호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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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은 2009년에 자매결연협약을 맺은 이래 합동 체육대회와 생태체험 등 활발한 상호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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