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혁신학교 개선 추진 특위 연찬회 개최
수원일보업데이트 2012.12.30. 오전 11:56
입력 2012.12.30. 오전 11:50
업데이트 2012.12.30. 오전 11:56
"혁신학교를 확대해 불균형 해소와 질적인 향상 도모"
경기도의회 '친환경 농산물 유통체제 및 혁신학교 개선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희)는 27~28일 양일간 양평 오커빌리지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특위 위원들은 특위 운영방향에 대해서 열띤 토론과 함께 2013년도에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 학교급식센터, 혁신학교 등 도내 전 지역을 현장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
또 친환경 농업인 관계자, 영양교사와의 간담회 및 토론회 개최 등 적극적인 특위 활동을 벌이기로 했으며, 참석한 집행부 공무원들에게도 특위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개선대책을 주문했다.
이상희 위원장은 "친환경농산물 유통체제를 집중 점검․개선하여 도내 친환경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함은 물론 도민과 학생들에게 저렴하고 질 좋은 친환경농산물이 공급되도록 개선책을 마련할 것이며, 현재 도내 123개교에 불과한 혁신학교를 확대하여 불균형 해소와 질적인 향상을 통해 공교육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8일에는 양평 영어마을과 해양수산자원연구소를 잇따라 방문하여 현황을 보고 받고 시설을 둘러본 후 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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