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금종례)는 4일 오전 성남시 소재 사회적 기업인 ‘가나안근로복지관’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들러 재가 장애인들과 함께 ‘연필꽂이만들기’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금종례(새누리당, 화성2) 위원장은 “우리 경제 수준이 옛날 보다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가나안근로복지관’은 경기도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이자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사용된 프린터 토너 카트리지를 수거하여 재제조하는 업체다. 또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4월 개관하여 1일 평균 250여명이 이용하는 시설로 재가복지서비스, 주·단기보호시설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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