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한방진료서비스는 매월 2회 관내에 소재한 서울에스한의원과 맥한의원 등 2개 한의원에서 직접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해 입소 노인들에게 무료로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이 동참해 진료보조 및 노인들의 이동을 돕는 정기 봉사활동이다.
이날은 유숙자 어르신 등 20여명의 어르신들이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를 받은 어르신들은 "침을 잘 놓아줘서 건강해지고 매번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줘 한방진료가 있는 날은 항상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맥한의원 한기춘 원장은 무료 한방진료 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파스와 의료 테이프를 무료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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