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순 부의장 “휴양시설 완벽하게 갖춰 놓는 것이 중요 ”
수원일보업데이트 2013.05.28. 오후 3:09
입력 2013.05.28. 오후 3:06
업데이트 2013.05.28. 오후 3:09
남양주 '축령산 자연휴양림' 현장 방문

이번 방문은 이삼순 부의장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2013년 본예산 심의 에서 축령산 휴양림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사항과 위험성을 지적하여 예산이 확보 된 노후시설 개선사업의 진행상황 등 전반적인 휴양림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삼순 부의장은 “휴양림을 하나 더 짓고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휴양시설을 쾌적한 환경 속에 완벽하게 갖춰 놓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수공사라는 것도 손을 댈 때 제대로 완벽하게 갖춰놓아 이용객들이 다시 찾는 전국 최고의 휴양시설이 될 수 있도록 시설 개보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령산 자연휴양림은 1995년 7월에 개장한 이후 매년 20여만 명이 찾은 경기도의 대표 휴양시설로서 개장 이후 시설노후화로 미관저해 및 이용자 불편신고 등으로 숙박․위생시설, 수질개선 등에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3년 10월까지 노후시설을 개선, 새롭게 단장 중에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