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 GTX 등 정책 추진 긴밀히 대응
수원일보업데이트 2013.06.30. 오후 3:46
입력 2013.06.30. 오후 2:36
업데이트 2013.06.30. 오후 3:46
2일, 도내 국회의원 초청 도정 논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도내 국회의원을 초청해 GTX 등 도정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경기도는 2일 오전 8시 서울 렉싱턴 호텔에서 ‘도내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도출신 국회의원 36명과 김 지사를 비롯해 행정 1·2부지사와 경제부지사 등 16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 김 지사는 ▲GTX, ▲ 보육국가 책임제 전면 실시, ▲소방력 개선을 위한 지방소방재정 확충,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 ▲간척지 활용 항공레저 이·착륙장 조성 건의, ▲도시기본계획 변경 의제 법률 개정으로 도시계획고권 확립,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사업 국비지원, ▲한강하류 급수체계 조정사업 국비확보, ▲한반도 통일 미래센터 진일교량 국비지원 등의 도정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2014년 국비확보, 법률 제·개정 문제 등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