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인계동-무주 설천면, 자매결연 체결
수원일보업데이트 2013.07.24. 오후 2:06
입력 2013.07.24. 오후 2:00
업데이트 2013.07.24. 오후 2:06

팔달구 인계동과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이 지난 20일 설천면 주민센터에서 도시 간의 원활한 정보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 주민대표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간 사회·문화적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과 주민의 편의증진 및 특산품 교류, 농촌체험, 그밖에 행정, 문화예술, 체육 등 각 분야의 상호교류를 골자로 진행됐다.
최광균 인계동장은 “앞으로 설천면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양 지역이 상호 발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