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결산대회’ 열려
수원일보업데이트 2013.12.12. 오후 3: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13.12.12. 오후 3:17
업데이트 2013.12.12. 오후 3:22
새마을 가족 한 해 활동 보고, 유공자 15명 시상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최웅수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내빈과 윤진국 오산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활동 영상자료를 시청하며 새마을 가족의 지난 1년간 활동을 되돌아 보고 올 한해 열심히 활동한 새마을 유공자 15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결산대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그간 많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진국 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들은 각박해지기 쉬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위해 우리가 해 나갈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새마을회는 윤진국 회장과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집 고쳐주기 행사, 환경대청결 활동 등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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