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대형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점검
수원일보업데이트 2013.12.22. 오후 3:11
입력 2013.12.22. 오후 3:06
업데이트 2013.12.22. 오후 3:11
연면적 10,000㎡, 공사비 50억원 이상이 대상

특히 용접작업 중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공사장 관계자를 만나 용접작업 안전수칙이 포함된 안전관리 서한문을 전달하고, 소방안전교육 및 점검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킨다는 계획이다.
화성시의 경우 동탄2신도시를 비롯한 향남,남양지역 등에 도시 및 산업단지개발로 크고 작은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점검대상은 연면적이 10,000㎡이상이거나 총 공사비용 50억원이상인 대형공사장 41개소이다.
화성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용접작업은 항상 잠재적인 위험에 노출돼 있어 안전상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으므로 안전수칙에 따라 사전에 정확한 예방책을 수립하고 용접작업시 관리자에 의한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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