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부시장에 이강석 전 수도권교통본부 본부장
수원일보업데이트 2014.01.02. 오후 2:54
입력 2014.01.02. 오후 2:43
업데이트 2014.01.02. 오후 2:54
대외협력담당관 등, 시·도 다양한 분야 두루 거쳐

제21대 오산시 부시장에 이강석 전 수도권교통본부 본부장이 선임돼 3일 취임식을 갖는다.
이강석 신임 부시장은 경기 화성시 비봉면 출생으로 비봉중학교와 수성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고 경기도청 농민교육원, 새마을지도과, 세정과, 공보관실, 인재개발원 등에 근무했다.
이후 경기도청 공보관실 홍보기획팀장, 언론담당(이상 5급), 복지정책과장, 감사담당관, 의회 공보담당관, 체육진흥과장, 대외협력담당관, 언론담당관을 거쳐 2011년 동두천부시장을 지냈고, 작년 수도권교통본부 파견돼 광역버스 노선조정, BRT공사 등 수도권 교통정책 분야에서 1년간 근무했다. 후배·동료, 젊은 공무원과 소통과 참여를 중시하는 업무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부인 최경화 씨와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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