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계 스키캠프 열어
수원일보업데이트 2014.02.20. 오후 6:27
입력 2014.02.20. 오후 1:44
업데이트 2014.02.20. 오후 6:27
청소년 동계스키캠프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 제공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8~19일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에 소재한 보광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동계 스키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키캠프는 오산지역 취약계층을 포함한 초등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40여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호연지기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기초생활보호대상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의 취약계층 자녀에게는 캠프 비용을 무료로 지원해 사기진작을 도모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문강사의 지도로 평소 체험하기 쉽지 않았던 스키를 마음껏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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