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배려 정치로 서수원을 수원의 중심으로"

양 후보는 10여년의 정치활동기간동안 중앙당·경기도당·권선구 당원협의회 주요직책을 역임했고, 대통령·경기도지사·국회의원·지방선거의 정책·조직·홍보 및 지역사회단체 봉사활동을 수행해왔다.
주요공약은 대상별로 나눠 제시했다.
노년층에 대한 공약으로는 ▲예방의학적 보건복지 적극 시행 ▲장기요양등급 외 노인의 복지사업확충 ▲노인 일자리 창출을 시정방향 우선 순위로 추진 ▲노인 복지관등 시설에 도서관 추가설치 방안 마련을 제시했다.
노인·여성·장애우·아동 및 청소년에 관한 관심과 적극 지원을 약속했으며,
여성에 대한 세부공약은 ▲전업주부들의 소자본 창업 돕는 사회적기업 적극지원 ▲취업목적 직업능력개발 위한 실질적 예산 지속지원 ▲맞벌이 부부들 위한 ‘자녀무한돌봄센터’ 적극지원 ▲ 한부모·미혼모 취업 위한 직업훈련기회 확대 ▲결혼이주여성 인권보호 및 국제결혼가정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자립 위한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다.
또, 아동 및 청소년 교육 공약으로는 ▲초·중·고 학교운영비 지원 조례제정 추진 ▲시립 유치원 적극추진을 제시했다.
장애우에 대한 공약은 ▲취업직업교육예산 적극지원 ▲장애우 복지 행정기구 강화 ▲24시간 활동지원 보장 ▲장애우보조기구 지원 서비스 확대 ▲중증 장애우 반려동물 진료비 적극지원을 내놓았다. 그 외, ▲주민참여 예산제 폭넓은 주민 참여방법 마련 ▲군공항 이전 적극추진 ▲고색동 산업단지내 공영 주차장 및 CCTV 확충등의 공약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