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경계표시 안내판 설치
수원일보업데이트 2014.10.27. 오후 11:18
입력 2014.10.27. 오전 12:18
업데이트 2014.10.27. 오후 11:18
수원시가 인접 도시와 경계를 명확히 하고 등산객들에게 정확한 지역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시 경계표시 안내판을 설치했다.
시는 시민들의 왕래가 많거나 경계가 불분명한 지역과 시 경계부분과 일치하는 광교산, 칠보산의 수원둘레길을 따라 안내판을 설치 시민과 등산객들에게 시 경계에 대한 정보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경계표시 안내판은 경기도 의왕시와 인접한 장안구 율전동, 이목동, 파장동, 상광교동, 권선구 당수동, 입북동에 9개, 용인시와 인접한 장안구 하광교동, 영통구 이의동, 하동, 원천동, 영통동에 9개, 화성시와 인접한 영통구 망포동, 권선구 대황교동, 평리동, 오목천동, 호매실동, 금곡동 13개, 안산시와 인접한 권선구 당수동에 2개 등 33개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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