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경기도 주택행정평가 '대상'
수원일보업데이트 2014.12.09. 오후 11:14
입력 2014.12.09. 오전 12:30
업데이트 2014.12.09. 오후 11:14
용인시가 '2014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결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는 도내 시군의 주택행정 실태를 점검해 주택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대상을 받은 용인시는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말농장 결연 사업', '우수 관리사무소장 인증제' 등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에는 남양주시와 수원시가 선정됐고, 광명시와 시흥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이번 평가를 통해 찾아가는 상담실과 공동주택 홈페이지에 대한 운영 등의 다양한 시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는 평가기준 등을 현장 중심으로 개선하고 시군 여건에 맞는 우수 시책을 발굴해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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