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통역비서' 앱 시범 서비스 실시
수원일보업데이트 2015.04.22. 오전 1:39
입력 2015.04.21. 오전 2:22
업데이트 2015.04.22. 오전 1:39
수원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수원시 통역비서' 앱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수원시 통역비서 앱 시범 서비스는 스마트폰 실시간 통역 서비스로,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내국인과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준다.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Play Store에서, 아이폰은 App Store에서 '2015수원연극축제 통역비서'를 검색해 다운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외국인의 체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청취해 상시 운영의 적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15 수원연극축제에 홍보부스를 운영, 수원시 통역비서' 앱을 홍보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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