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산재 없는 근로 현장 위해 안전교육 실시
수원일보업데이트 2015.05.05. 오후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15.05.04. 오전 12:01
업데이트 2015.05.05. 오후 11:30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사고 예방 교육

오산시는 4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오산시 공공근로 2단계 참여자와 지역공동체 상반기 참여자 80여 명은 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사고 없는 일자리사업을 위한 안전교육을 받았다.
오산시는 올 한해 취약 계층에게 경제적 안정과 취업 시장으로의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등 160여 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60대 이상 고령자가 다수인 공공일자리 사업은 근로 현장에서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단순 사고가 산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다양한 사고 사례와 예방법 등의 안전교육을 통해 산재 발생을 최대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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