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국립환경과학원이 먹는물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정도관리 숙련도시험 평가'에서 '먹는 물 분야의 정도관리 적합기관'으로 판정됐다.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국립환경과학원이 먹는물검사기관의 분석능력평가를 위해 매년 실시한다.
먹는 물 분야 19개 항목(중금속, 이온류, 발암물질, 미생물 등), 상수원수 분야 3개 항목(BOD, COD, 시안)에 대해 미지시료에 대한 정량·정성 시험을 실시한 뒤 기준 이상의 기관에 대하여 '적합 판정'을 내린다.
수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이 실시된 2007년 이후부터 연속으로 적합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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