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원희룡, 창업지원 등 상생협약 체결
수원일보업데이트 2015.08.27. 오후 11:16
입력 2015.08.27. 오전 12:26
업데이트 2015.08.27. 오후 11:16
31일 제주서···5개 분야 14개 과제 협력 사업 추진
경기도는 남경필 경기지사가 31일 제주도청을 방문, 원희룡 제주지사와 상생협약을 맺고 경제및 관광 분야 등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 6기 들어 경기도가 다른 광역지자체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기는 강원도에 이어 2번째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회통합부지사,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교육협력국장, 농정해양국장, 축산산림국장, 일자리정책관, 기획담당관 등 도 핵심 간부들도 참석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신성장 산업·농산물 등 유통 판매·도민 교육 및 공무원 교류·관광·연구 등 5개 분야 14개 과제에 대한 협력 사업 추진으로 상호 상생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협력 사업 주요 내용은 △신흥 해외시장 창업을 위한 공동 지원 플랫폼 구축 △학교급식 농산물 상호 공급 △평생교육 활성화 및 도민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도민 관광교류 활성화 △보건환경 연구분야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남 지사는 협약 체결 직후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제주와 함께 만드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풍력단지를 찾아 제주의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향후 에너지 시장 개척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남 지사는 지난 4월 최문순 강원지사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및 협력, DMZ 활용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활성화 추진 등 14개 사항에 대해 협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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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사회통합부지사,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교육협력국장, 농정해양국장, 축산산림국장, 일자리정책관, 기획담당관 등 도 핵심 간부들도 참석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신성장 산업·농산물 등 유통 판매·도민 교육 및 공무원 교류·관광·연구 등 5개 분야 14개 과제에 대한 협력 사업 추진으로 상호 상생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협력 사업 주요 내용은 △신흥 해외시장 창업을 위한 공동 지원 플랫폼 구축 △학교급식 농산물 상호 공급 △평생교육 활성화 및 도민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도민 관광교류 활성화 △보건환경 연구분야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남 지사는 협약 체결 직후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제주와 함께 만드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풍력단지를 찾아 제주의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향후 에너지 시장 개척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남 지사는 지난 4월 최문순 강원지사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및 협력, DMZ 활용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활성화 추진 등 14개 사항에 대해 협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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