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장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에 힘 쓸 것"
수원일보업데이트 2015.09.18. 오전 9: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15.09.17. 오전 12:12
업데이트 2015.09.18. 오전 9:14
17일, 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 개관식 참석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17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 개관식에 참석해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강 의장은 개관식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조례안이 곧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영환(고양7)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개성공업지구 현지기업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9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다.
강 의장은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 분들은 남북교류, 남북화합의 최일선에 있는 분들"이라며 "입주기업이 잘 되어야 한반도 평화도, 통일도 더 빨라질 수 있는 것"이라며 입주기업 대표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경기도의회에서 강득구 의장을 비롯해 이동화(평택4)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영환, 김준현(김포2)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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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김영환(고양7)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개성공업지구 현지기업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9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다.
강 의장은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 분들은 남북교류, 남북화합의 최일선에 있는 분들"이라며 "입주기업이 잘 되어야 한반도 평화도, 통일도 더 빨라질 수 있는 것"이라며 입주기업 대표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경기도의회에서 강득구 의장을 비롯해 이동화(평택4)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영환, 김준현(김포2)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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