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1대를 증차해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가 2012년 도입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취업전문 상담사 4명이 탑승해 일자리 수요가 많은 도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창출 서비스이다.
도는 일자리버스 1대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경기도 남부와 북부에 한 대씩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일자리버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등 남부권 15개 시를 담당하고, 다른 1대는 가평, 고양, 의정부, 성남 등 북부권 10개 시와 남부권 6개 시를 맡게 된다.
경기도는 일자리버스 확대에 따라 방문 장소와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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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일자리버스 1대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경기도 남부와 북부에 한 대씩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일자리버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등 남부권 15개 시를 담당하고, 다른 1대는 가평, 고양, 의정부, 성남 등 북부권 10개 시와 남부권 6개 시를 맡게 된다.
경기도는 일자리버스 확대에 따라 방문 장소와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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