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군수협, 지방보조금 심의 축소 건의
수원일보업데이트 2015.11.09. 오후 11:15
입력 2015.11.09. 오전 12:00
업데이트 2015.11.09. 오후 11:15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는 9일 광명시 가학동 광명동굴에서 민선6기 제6차 정기회의를 열고 지방재정법 개정 건의 등 10개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22개 시장·군수는 추경예산에 포함된 지방보조금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재정법 개정 안건을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전달하기로 했다.
현행 지방재정법은 지자체가 모든 지방보조금 예산을 편성할 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자치단체간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협의회로 도내 31개 지역 시장·군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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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지방재정법은 지자체가 모든 지방보조금 예산을 편성할 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자치단체간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협의회로 도내 31개 지역 시장·군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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