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특사경, 사업장 폐기물 무단 투기·방치한 처리업자 구속
- 2016.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4년 2개월 간 폐합성수지류 등 사업장 폐기물 총 6천여 톤을 불법 수집․처리하는 수법으로 8억 원 상당 부당이득 챙겨
- 2016.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4년 2개월 간 폐합성수지류 등 사업장 폐기물 총 6천여 톤을 불법 수집․처리하는 수법으로 8억 원 상당 부당이득 챙겨
- 일선 시·군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예방·계도 업무 부족한 인력 지원 -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수요조사 거쳐 수원시 등 11개 시․군 상반기 23명 채용
-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12일간 경기도 공유서비스 통해 신청 접수 - 올해 공동경작 텃밭 도입. 먹거리 취약계층에 농산물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강화 -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등록지)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사람 및 단체
- 17일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 발표 -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대상 - 경기 북동부 접경지역.자연보전권역 가운데 중복 지역 제외한 17개 시군 대상 공모...5월경 이전 선정 대상 시군 발표
- 시군별 신청자 수 수원시가 74만3,924명, 비율로는 화성시가 64.9% - 2월 1일부터 2월 7일 23시 기준 도민 755만9,263명 신청...도 전체 인구 1,343만8,238명의 56.3% - 신용·체크카드 신청자가 578만5,986명으로 경기지역화폐 신청자 162만6,516명보다 많아
- 지난해 11월 30일~12월 4일까지 미신고 생활형 숙박업체 30곳 116객실 적발 - 오피스텔 임차 후 미신고 운영, 객실이 있는 것처럼 광고 후 타 업소 객실 제공, 행정처분(폐쇄명령) 이후에도 불법 영업 등
- 17~18일 도 전역 눈소식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 도, 17일 오후 31개 시군과 대설 대처 대책회의 열고 준비태세 점검
- 도내 28개시 빈집 실태조사 완료(`21.1월말) - 빈집 정비계획 수립 중(완료 10개시, 나머지 시 계획수립 연내 완료 예정) - ’21년도 빈집 정비사업 추진(13억2,500만원-4개시, 86호 정비)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14일 당정 협의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결정 및 발표 - 도내 접경지 4개 시군 10,073,293㎡ 면적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 - 이재명 “시대의 화두는 공정,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따라야”
권찬호 수원시 기획조정실장이 특례시 T/F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수원특례시’ 출범 1년을 앞두고 T/F팀을 꾸리며 특례시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13일 오전 시청에서 첫 ‘수원특례시 출범 T/F 회의’를 갖고 수원특례시 추진 로드맵을 공유했다. 또 정책개발과 대외협력, 홍보 등 각 분야별 중점 추진 사항과 특례권한 발굴에 대
- 경기연구원, 「모바일 데이터 기반 심야 모빌리티 특성 분석 연구」 발간 - 수도권 심야 모빌리티 특성은 지역, 시간대, 통행자 계층별로 상이 - 모바일 데이터 등 첨단자료를 활용하여 심야 교통분석 및 정책 수립 필요
안양시 한 아파트 내 쉼터 조성 모습.(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는 준공 후 15년 이상 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사업비를 올해 46억5천만 원에서 53억3천만 원으로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소규모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 같은 관리주체가 없어 노후된 주택에 대한 유지보수가 어렵다.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유지보수 비용지원 사
- 부천 효플러스 요양병원, 고양 미소아침요양병원, 안산 라이트요양병원 등 - 24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85명 증가한 총 1만2,744명 - 일반환자 치료 병상 총 10개 병원에 740개 확보, 병상 가동률 85.9%
- 침상에서 산소 공급 및 기본 의료서비스 가능. 이동형 음압기로 의료인 안전도 확보 - 긴급의료지원 인력으로 현직 또는 입교대기 중인 소방공무원 중 간호사나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40여명 확보 - 23일부터 안산라이트요양병원 10명, 고양 미소아침 요양병원 10명 등 2개소에 20명 배치. 순차적으로 확대 예정
- 12월 14일부터 수원, 광명, 고양 3개 시 카드 교체를 시작으로 내년 1월 도내 아동 급식카드 사용 22개 시·군 - 단말기에 상관없이 결제가 가능해 사용 불편함 상당 부분 해소 기대 - 일반체크카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심적 부담감 없이 사용 가능
- 이천 SK인재개발원, 고양 동양인재원, 안성 한국표준협회 인재원 등 추가 운영계획 - 인구 50만 이상 11개 시군과 협업해 생활치료센터 추가 확보 총력 - 11일 0시 기준 16개 병원에 712개의 확진자 치료병상 확보, 89.1%인 635병상 사용중
- 12월 15일 오후 2시,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 - 1부는 마이스 관계자/행사 주최자, 2부는 마이스/관광 대학생 대상 - 경기도 마이스 대학생 공모전 연계 추진- 총 3천만원 상금, 10개팀 선발
염태영 시장(오른쪽 2번째), 백군기 용인시장(오른쪽 1번째), 이재준 고양시장(왼쪽 1번째), 허성무 창원시장(왼쪽 2번째)이 국회 앞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특례시 지정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대한민국 행정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염태영 시장은 9일 오후 ‘지방자치법
- 전국 지자체 최초 중국 대상 관광홍보 웹툰 제작, 中 콰이칸 누적 조회수 2,150만회 달성 - 현지 20~30대 여성 맞춤형 실제 여행형식 관광 정보 웹툰으로 큰 인기
- 최근 5년간 새로 설치·교체된 승강기, 세차시설 등 9,334건 취득세 신고 여부 조사 - 지하수 시설 신고 누락 3,100여 건, 승강기 교체·세차시설 설치 신고 누락 300여 건 등
- 2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전일 0시 대비 82명 늘어난 6,681명 - 용인시 키즈카페 관련 3명, 김포시 노래방 관련 1명 등
- 외국인의 쓰레기 불법배출 줄이고 원활한 사용 유도하기 위해 - 영어, 중국어 등 병행 표기, 종량제봉투 명칭, 배출 시간, 품목, 과태료 규정 등 - 현재 25개 시·군 적용 중이거나 적용할 예정
- 근접출점에 따른 고충과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확대에 대한 현장 목소리 확인 - 규칙 개정 권고안의 조속 실현에 대한 의견 교환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