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경기도 광주서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도내 첫 사례, "안심해도 될까?"
- 20일 광주시 확진자 반려견에서 도내 첫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확인 - 도 “해외에서도 사람으로 전파 사례 없어‥방역 수칙 준수하면 큰 불안 느낄 필요 없어” - 도, 지난해 9월 전국 최초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시스템’ 구축 후 선제적 검사체계 운영
- 20일 광주시 확진자 반려견에서 도내 첫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확인 - 도 “해외에서도 사람으로 전파 사례 없어‥방역 수칙 준수하면 큰 불안 느낄 필요 없어” - 도, 지난해 9월 전국 최초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시스템’ 구축 후 선제적 검사체계 운영
- 용인‧광주‧안성시장 협약…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정부에 공동건의키로 - 삼동역~에버랜드~이동~안성 연결 57.4km 노선 용역서 타당성 확인
경기도 내 거주하는 새터민(북한 이탈주민), 사할린 동포, 위안부할머니 등도 11일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경기 안성 탈북청소년 학교인 한겨레중고등학교 학생 15명은 인솔교사의 도움으로 인근 광선초교에서 투표를 마쳤다. 이들 학생들은 남쪽에서 투표에 참여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06년 3월 문을 연 한겨레중고교는 현재 170여명의 새터민 학생이 재학 중이다. 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