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작은도서관 정책평가서 부천시 '최우수'
2014년 경기도 시군 작은도서관 정책 평가 결과, 부천시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광명시, 의정부시, 안양시는 우수, 시흥시는 장려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시군의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제정 여부,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도정시책 참여도, 작은도서관 지원 내용 등을 지표로 삼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천시는 장서지원, 사립 작은도서관 현판 설치,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에
2014년 경기도 시군 작은도서관 정책 평가 결과, 부천시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광명시, 의정부시, 안양시는 우수, 시흥시는 장려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시군의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제정 여부,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도정시책 참여도, 작은도서관 지원 내용 등을 지표로 삼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천시는 장서지원, 사립 작은도서관 현판 설치,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에
용인시가 '2014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결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는 도내 시군의 주택행정 실태를 점검해 주택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대상을 받은 용인시는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말농장 결연 사업', '우수 관리사무소장 인증제' 등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에는 남양주시와 수원시가 선정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경기도 기초단체장들이 경기도의 도비 지원 감축에 반발하고 나섰다.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도내 10개 시 기초단체장은 1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일방적 예산부담 떠넘기기를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최성 고양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김윤주 군포시장, 김만수 부천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제종길
경기도가 추진한 2013년 그린벨트 관리실태 시군 평가 결과, 시흥시가 최우수로 관리정책을 가장 잘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안양시와 남양주시가 우수로 평가받았다. 안산시, 의정부시. 광명시, 김포시, 하남시가 각각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1일 오전 열린 월례조회를 통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흥시에 3천만 원, 우수기관은 각각 2천만 원, 장려는 각각 천 만 원의 사업비와 상장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7일 기획재정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주재 시·도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도로·철도분야 등 주요 도정 현안사업에 국비 1조3781억원 편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남 지사가 요청한 사업은 광역버스 좌석제 운행에 따른 개선을 위해 운송업체 손실분 58억원 국비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매주 금요일 오전 수원시 경기도청사와 의정부시 북부청사를 격주로 오가며「굿모닝! 경기도 '도지사 좀 만납시다'」라는 민원상담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8일 도청 민원실에서 이루어진 세 번째 '도지사 좀 만납시다'에서는 ▲국가유공자 유가족 지원 ▲민간도시개발에 따른 사유재산권 침해 ▲용인 수지구 상현동 '일레븐건설' 추진 아파트 건설 승인 부당 ▲장애인 자활센터 지원 확대 ▲
최근 세월호 사건 이후 학교수련활동 및 체험학습의 안전문제로 인해 전면 보류돼 체험농가들의 어려움이 많은 이때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학교와 농가를 이어주는 '교실로 찾아가는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농가에서 직접 학교로 찾아가서 체험교육을 하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교실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어서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이 없는 수원 고색초 등 35개학교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의원은 6일 "임기 중에 친환경 4면 야구장 4개, 공공야구장이 없는 11개 시군에 1면 야구장 1개씩을 건립해 총 27개의 사회인야구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사회인 야구 사이트인 '게임원'에 따르면 경기도 사회인 야구는 4,762클럽(전체 17,756클럽의 26.8%), 164리그(전체 388리그의 42.3%)가 운영되고 있지만, 사회인 야구장
경기지역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투자심사도 받지 않고 예산을 편성하는 등 법률이 정한 사전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가 도에 적발됐다. 도는 지난 한해 도와 도내 31개 시·군의 사업 194건을 대상으로 투자심사를 진행해 14%인 27건에 대해 재검토 결정을 내리고 2건은 부적정 판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5건의 심사를 유보했다. 타당성 등이 부족해 부적정 판단이 내려진 것은 성남 신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