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방서, 궐리사 목조문화재 화재진압 훈련
오산시는 15일 경기도 기념물 제147호인 궐리사에서 소방차 등을 동원해 목조문화재에 대한 살수 및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오산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차량 3대와 소방공무원, 오산시청 및 관계자 20여명이 합동으로 소화시설을 이용한 화재 초기진압 및 사찰 주변 산림의 연소 확대 방지에 대한 훈련을 병행해 문화재 시설에 대한 화재예방과 산불방지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15일 경기도 기념물 제147호인 궐리사에서 소방차 등을 동원해 목조문화재에 대한 살수 및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오산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차량 3대와 소방공무원, 오산시청 및 관계자 20여명이 합동으로 소화시설을 이용한 화재 초기진압 및 사찰 주변 산림의 연소 확대 방지에 대한 훈련을 병행해 문화재 시설에 대한 화재예방과 산불방지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시와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기금을 출연해 사업자등록일 기준 2개월 이상 영업중인 소상공인에게 20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화성시와 함께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개선을 위한 소상공인진흥원 교육을 화성시 유엔아이센터(병점역 주변)에서 2월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대상은 오산과 화성시의 예비창업
오산시는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9500건에 1억 3928만 1000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등록면회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부과된 세금을 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해야 한다. 시는 올해부터 지방세 온라인 납부를 전면 시행하는 한편 고지서가 없어도 가까운 금융기관 어디에서나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부
팔달구는 9일 오전 국회의원, 도·시의원, 구 단체장, 구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와 희망의 도시로 도약하는 수원의 '좋은시장 열린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업무보고, 간부공무원과의 대화, 좋은 시장 열린 대화, 직원 격려로 진행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윤건모 팔달구청장으로부터 구정 일반현황과 현안사업, 역점시책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 후 '좋은시장 열린대화'에 참석했다.
오산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클리닉 오산시 보건소는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건소는 6개월 동안 금연 클리닉을 통해 기초설문조사,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교육, 일산화탄소 측정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니코틴 보조제 제공과 금단증상 상담,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금연상담사가 효과적으로 금연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건소
염태영 수원시장은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변화와 희망의 도시 도약을 위한 장안구민과의 '2012 좋은시장 열린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염 시장은 구청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인과 반가운 첫인사를 나누고 라수흥 구청장으로부터 구정 일반현황과 현안사업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또 각 과를 순시하며 격려와 더불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공직자로서 역할과 본분을 잊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도·시
오산시는 오는 17일 오후1시 대회의실에서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을 개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지난 1995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은 시민들의 고미술품을 무료로 감정해주며 지역의 발전하는 모습과 문화유산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출장감정은 현장 MC 개그맨 강성범씨의 사회로 그림, 글씨, 도자기, 민속품 분야의 전문
오산시 공무원들이 헌혈자 급감 등 수혈용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단체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오산시 공무원들이 최근 동절기 헌혈자 급감 등 수혈용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단체헌혈운동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 경기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산시청 1층 주차장에서 실시됐다. 헌혈은 인체에 1
오산시는 정신보건센터를 3년간 분당서울대병원에 위탁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는 관내 정신건강 수준에 대한 심층분석과 예방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심의한 끝에 분당서울대병원을 선정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14년까지 3년동안 초기 성인 정신건강증진, 수면 스트레스, 노인과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중증 정신질환 관리, 자살예방사업 등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분당서
오산시는 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장애인 1급으로 633명, 2급 1146명, 3급 1258명, 4급 1066명, 5급 1382명, 6급 1968명 등 모두 7453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관련법에 따라 장애인가족 지원센터를 설치해 관내 장애인과 함께 동거하는 부모 또는 직계 존·비속, 형제자
오산시에 설립 예정인 K-POP 국제아카데미와 뮤직비디오 제작 스튜디오의 전체 밑그림이 빠르면 내년 10월에 발표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만)는 K-POP 국제아카데미와 뮤직비디오 제작 스튜디오 설립을 위한 사업 타다성 용역조사를 다음 주에 착수한다. 이와 별도로 시는 설립 예정부지와 관련해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전국 각지에서 행정구역 통합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화성․오산․수원 통합을 위한 수원시장 건의서와 주민 건의서'를 26일 경기도에 제출했다. 시는 건의문을 통해 "화성 오산 수원시는 역사와 문화뿐 아니라 지리적 정서적으로 동일한 생활문화권과 뿌리를 가진 도시로서 통합이 이뤄진다면 상호보완과 지역발전의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발돋움할
권선구는 22일 내년 수원천 튤립축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꽃과 축제 전문가를 초청해 기반조성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 참여한 전문가로는 신구대학교 김인호 교수를 비롯해 지역의원, 꽃전문가, 축제전문가 등 9명의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소유한 전문가를 초청했으며 토론회를 통해 제6회 수원천 튤립축제에는 전문가와 실무팀장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했다. 수원천 튤립축제 기반조성
오산시는 행정조직개편과 함께 정기인사를 22일 단행했다. 시는 현행 3국 2관 17과(팀), 의회, 1직속기관, 2사업소(3과), 6개동, 96담당에서 과(팀)의 1개를 줄이고, 직속기관 1과와 사업소 3과, 3개 담당을 각각 늘려 3국2관 16과(팀), 의회, 1직속기관(2과), 3사업소(6과), 6개동, 99담당으로 개편했다. 시는 부서 재편에 따라 복지환경국을 복지문화국으로, 환경수도사
오산시는 올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49억2000만원을 부과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해 43억3000만원보다 약 13.5% 증가한 것이다. 이번에 지방세 온라인 납부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고지서가 없어도 가까운 금융기관 어디에서나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CD/ATM기기에서 자동차세 부과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부과된 자동차세는 다음달
오산시는 수의사 및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반이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오산시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추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혹한기에 예방접종을 실시할 경우 스트레스에 따른 유량 감소나 유·사산 등의 가축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당초 2012년 1월에서 앞당겨 실시하게 됐다. 구제역 예방백
수원, 화성, 오산시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의 주민서명부 작성지침이 오락가락하면서 화성시 민·민 갈등만 부추겼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화성시는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한편 주민들은 행정통합 찬반으로 갈려 갈등을 빚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행정개편위는 서명부 작성요령과 관련 처음에는 ‘서명 또는 날인란에는 성 또는 이름만 기재하거나 본인만 식별 가능한 표시한 경우
오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중에서 우수기관(2위)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1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오산시는 내부청렴도에서 7.91, 외부 8.76을 합쳐 종합 8.53으로 경기도 2위, 전국 5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공직자들의 내부 인사, 예산 집행, 부패방지 제도 마련 등이 높은
오산시는 수원, 화성, 오산시 행정구역통합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제출한 건의서와 주민서명부를 받아들여, 경기도를 통해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시민통합추진위원회가 제출한 건의서와 주민서명부를 심사한 결과 서명인 5030명 중 3052명(60.7%)이 유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효서명수가 주민투표권자의 50분 1(2689명) 이상이 됨에
오산시는 하천(오산천) 수질개선에 내년도 예산 180억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산천(4.19km) 하류 수질이 2008년 6.2ppm, 2009년 6.5ppm, 지난해는 6.9ppm으로 매년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일반적인 하천에서 5ppm이 되면 자정(自淨)능력을 잃으며 10ppm을 넘으면 악취가 나는 점을 고려해 보면 오산천 수질은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8일 수원 경기도의회에서 화성.오산.수원 시민통합추진위가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을 방해하는 화성시, 오산시는 억지행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화성시가 통합추진위가 제출한 서명부의 무효 처리 판단 논란과 관련, 화성·오산·수원 시민통합추진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시는 통합을 방해하기 위한 억지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사인도 인정
오산시 새마을금고 제 4대 신임 이사장에 공재목씨가 7일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공재목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회원과 사회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산새마을금고는 1999년에 양산과 오산중앙새마을금고가 합병해 236억원의 자산으로 출발했다. 오산새마을금고는 현재 본점이외의 4개지점에 900억원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수원, 화성, 오산시 행정구역 통합과 관련해 화성시가 찬반 갈등으로 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시민통합추진위원회가 행정 통합건의서와 함께 1만3058명의 주민서명부를 지난 달 21일 시에 제출한 것에 반발해 화성통합추진반대대책위원회가 10일 발족해 정식 활동에 들어간다. 통합반대위는 이번 달 27일까지 시민 5만명의 반대서명을 받아 경기도와 시에 제출하는 한편 구역별로 설명회를 열고 홍보물을
오산시는 성폭력 예방을 위한 아동극 '소중한 우리 몸'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순회공연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시가 혁신교육도시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부모 스터디의 화사모팀은 관내 시립어린이집과 유치원 4개소를 순회하면서 성폭력 예방을 위한 아동극 '소중한 우리 몸'을 공연한다. 이번 아동극은 부모들 입장에서 자녀에게 전달하기 어려운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아
오산시는 세교1지구 택지개발사업의 일부인 공원녹지시설이 제11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가 주관한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오산 세교지구는 '오산세교 Blue&Green Network-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만들기'로 응모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택지지구내 대규모 면적(약 90만㎡)으로 조성된 세교지구 공원녹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