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 해누리공원’ 기공식 개최
유천호 강화군수가 10일 강화 해누리공원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강화군0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10일 보훈대상자 예우와 선진 장묘문화 도입을 위한 친환경 자연장지인 ‘강화 해누리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엔 유천호 강화군수,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및 의원, 광복회 등 14개 보훈단체와 내가면 주민이 참석했다. 128억원이 투입된 ‘강화 해누리공원’은
유천호 강화군수가 10일 강화 해누리공원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강화군0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10일 보훈대상자 예우와 선진 장묘문화 도입을 위한 친환경 자연장지인 ‘강화 해누리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엔 유천호 강화군수,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및 의원, 광복회 등 14개 보훈단체와 내가면 주민이 참석했다. 128억원이 투입된 ‘강화 해누리공원’은
유천호 강화군수(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쨰)가 육군 수도군수지원단을 방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유천호 강화군수는 3일 육군 수도군수지원단을 찾아 지역농산물의 군공급 확대와 지역발전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수도군수지원단은 제1군수지원사령부 소속의 단급 부대로 군수물자 보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에 본부를 두고 있는 부대다. 지난 6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포스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2020 농림어업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지정통계로 농가, 임가, 어가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및 농산어촌 지역개발계획 수립 및 평가, 각종 학술연구 자료 수집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모집인원은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군민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강화군엔 2명의 세무사가 무료 세무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원하는 군민은 전화,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추가
강화군 후포항 어촌뉴딜사업 계획도.(자료=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로 관내 어촌·어항이 추가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어촌뉴딜사업은 전국 300개의 어촌 어항에 약 3조원을 투입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특화 개발을 추진하는 해양수산부 역점 사업이다. 올해까지 210곳을 선정했고, 2021년
강화군 마스크 배부 홍보물.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겨울철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방지 및 독감 예방을 위해 모든 군민에게 KF94 마스크를 1인당 5매씩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부하는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다. 국내에서 제작 생산되고 김서림 방지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마스크는 오는 29~30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지형 농막.(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농지를 사실상 전원주택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단지형 농막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주말농장 선호 등 생활 패턴 변화로 농막을 사용하려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관내 농막 신고건수는 2017년도 600여 건에서 18년도, 19년도 각 900여 건으로 크게 증가
동물병원에 마련된 광견병 예방접종 안내문. (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다음달 27일까지 군민 안전을 위한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진행한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 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도 높아,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는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무료접종 기간 내에 관내 지
유천호 강화군수(왼쪽)가 이정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으로부터 국제자유장과 휘장을 건네받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유천호 강화군수가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Democracy) 포장인 ‘자유장(Awards of Freedom)’을 수상했다. 유천호 군수는 16일 군청에서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이정태 한국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다음달 20일까지 ‘2020년도 자랑스런 강화인상’ 대상자 추천을 받는다. ‘자랑스런 강화인상’은 지역은 물론 군정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지역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인 군민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은 애향봉사부문, 모범가정부문, 문화예술부문, 지역경제부문, 체육진흥부문, 교육연구부문 등 6개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
강화군 내 지중화사업이 완료된 지역.(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강화읍 ‘강화대로 가공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강화읍 중앙로의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중화해 전선 없는 깨끗한 거리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사업구간은 수협사거리에서 알미골사거리까지 930m(양방향)으로 사업비 46억2400만원을 투입한다.
- 수인분당선 개통으로 서수원권 주민 대중교통 이용 편리해져 - 636병상 규모 ‘서수원권 종합병원’, 내년 1단계 공사 시작 - 주민 안전·편의 위해 수원시 부담으로 고색역에 추가 출입구 설치
강화군 내 농지.(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본격적인 추수기를 맞아 관내 우량농지의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농지 불법행위 기동단속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동단속반은 읍·면과 협조해 농한기(10월~3월)에 주로 발생하는 불법 성토행위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일출 이전, 일몰 이후, 토요일/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벌어지는 불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아 주요 분야별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종합대책을 수립해 주민들이 불편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명절 기간에 코로나19가 재확산되지 않도록 이동 및 모임 자제를 유도하고 방역수
유천호 강화군수(가운데)가 주요업무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강화군청에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는 국(局) 단위별로 각 부서장이 그간 추진해 온 군정 주요 핵심사업과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시책들을 보고했다. 군의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엔
정비된 강화군 내 용수로.(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군민의 영농 편의 및 농업 생산력 향상을 위해 농로 확포장, 용수로 정비 사업 등 농업 생산 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동면 대룡리 238번지 일원 외 8곳의 농로확포장공사, 길상면 선두리 1553번지 일원 외 16곳의 용수로 수리시설 정비공사를 수확기 전인 9월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이달 29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나선다. 군은 추석 대비 제수용품, 선물용품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대상은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생산, 판매업소이며 원산지 표시가 취약한 재래시장 내 판매업소다. 품목은 제수용 과수, 산채류, 지역농산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2020년도 9월 재산세(주택, 토지)로 6만6798건에 118억800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올해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과세되는 보유세다. 이번 달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토지분과 주택2기분이다. 주택분의 경우는 지난 7월에 부과된 주택1기분을 뺀 나머지 2분의 1에 대한 세금이다. 납부기한은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전국 최초로 추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택시운수 종사자에게 1인당 100만원씩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인천시 최초로 지원했다. 군은 택시운수 종사자에 대한 추가 지원은 전국 최초라고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면서 관내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농지원부 정비와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헌법의 경자유전의 원칙 확립을 위해 농업경영 이외의 목적으로 농지를 소유하는 것을 방지하고 농지의 지속적인 이용과 보전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정기조사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전수조사 대상 기준(3년 내 취득 농지) 범위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이 보유 중인 행정·일반 공유재산은 토지 2만2027 필지(2207만1115㎡)로 각 부서별 재산관리관이 다음달 27일까지 현지 전수조사한다. 현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불일치 재산 색출, 무단 점‧사용 여부, 사용‧대부재산의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의 지난해 세출 총계는 5656억원으로 전년도 4470억원에 비해 2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세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사회복지로 21.14%를 차지했다. 다음은 농림해양수산 17.58%, 국토·지역개발 11.67%순으로 집계됐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2019년 결산기준 지방재정
강화군청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지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374필지에 대해 지가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 이동사유가 발생한 토지이다. 강화군 홈페이지(http://www.ganghwa.go.kr), 인천광역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ras.inc
주기된 덤프트럭.(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등록된 주기장에 주기하지 않고 주택가나 도로변에 불법주기된 건설기계에 대해 연말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의 도로·공터 등에 세워 교통소통을 방해하고 소음 등으로 주민의 생활환경을 침해하는 행위가 빈번하다고 판단,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주차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은 곳과 상시 민원 발생지
유천호 강화군수(가운데)가 24일 코로나19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가운데 24일 강화군청에서 안전경제산업국‧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방역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보다 강화된 방역 조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검토 중인 가운데 군은 교회
강화군 내에 무단투기된 쓰레기.(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피서지 환경조성과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피서지 쓰레기 적치, 투기 등으로 인한 피서객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접수된 쓰레기관련 민원사항 처리를 위해 주요 피서지에 이동식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를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