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2번째 감염자 발생...15번째 확진자 가족
Suwon NewsUpdated 2020.02.06 09:38
Published 2020.02.06 08:58
Updated 2020.02.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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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추가 확진자 4명 중 1명음성 판정받았지만 재검사 통해 양성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2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8시 현재 4명의 감염 환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어났다.
이중엔 총 국내 15번째 확진자이자 수원시 첫 감염자의 가족(41.여)으로 20번째 환자로 포함됐다.
수원시 천천동 거주자인 15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20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뒤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0번째의 이 여성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후 검사 결과, 5일 양성으로 확인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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